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뽀기 2012/02/03 23:42 M/D Reply Permalink
미깽!! 너의집 이래서 자랑 마니 했구나. 부럽다. 그리구 나 제주도 가면 울집에서 안잔다. ㅋㅋㅋ 대신 삼겹살은 내가 사갔고 가지. 좀만 기다려.
셔니 2010/06/15 23:01 M/D Reply Permalink
형부~
연희랑 같이 놀러왔다 감서요,,.
형부랑 언니는 여전히 깨가 쏟아지시네요,... 단란한 가족 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져요..ㅎㅎ
종종 들를께요...^^
지금처럼 계속 행복하삼~
혁방 2010/03/25 00:51 M/D Reply Permalink
ㅋㅋㅋ. 하도 방문객이 없어서.. 쥔장이 방문을 ㅋㅋㅋ
몇일전... 서영이랑 둘이서 차를 타고가는데
격무(?) 지쳐 힘든 자신을 다독이고자 혁방이
옆자리에 서영이 한테
"아빠 힘내께~~~ 서영아..."
그랬더니...
서영이 왈~~~
"아빠 힘쎄잖아... 왜?~~~"
허럴~~~
혁맘 2009/08/10 09:54 M/D Reply Permalink
당신이 아트피큐를 다닌지 8~9년이 된 오늘에서야
아트피큐홈피를 첨 방문했답니다 죄송하네여
그동안 참 많은걸 이루어 놓으셨더라구요
당신 고생이 다시 한번 보였습니다
잔소리 많이 했던거 잊어주세요
앞으론 여우와 곰을 짬뽕해 놓은것 같은??? 마누라가 되어 볼랍니다
ㅋㅋㅋㅋㅋㅋ 자알 될지는 모르겠지만....ㅋㅋㅋㅋㅋㅋ
김선화, 김정현 2008/10/23 12:09 M/D Reply Permalink
형부 ^^
오랜만에 휴가 받아서 집에서 쉬고 있어요.
정현이랑 컴퓨터 하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지요 ㅋㅋ
정현이가 한마디 하고 싶대요
정현 : ㅣㅁ;ㅣㅈ;;;;;
사랑하는 우리가족... All be happy. Forever~~~~
- greenpi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