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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뽀기 2012/02/03 23:42 M/D Reply Permalink

    미깽!! 너의집 이래서 자랑 마니 했구나. 부럽다. 그리구 나 제주도 가면 울집에서 안잔다. ㅋㅋㅋ 대신 삼겹살은 내가 사갔고 가지. 좀만 기다려.

    1. 아쌈미즈 2012/02/06 13:53 M/D Permalink

      그래 대환영이야..준비완료 해놓을께~~

  2. 셔니 2010/06/15 23:01 M/D Reply Permalink

    형부~

    연희랑 같이 놀러왔다 감서요,,.

    형부랑 언니는 여전히 깨가 쏟아지시네요,... 단란한 가족 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져요..ㅎㅎ

    종종 들를께요...^^

    지금처럼 계속 행복하삼~

    1. 혁방 2010/06/16 13:18 M/D Permalink

      왕~~방가... 울 처제들...
      얼굴 이져불켜... 언제 오남...
      어여들 오삼.. 맛나는거 사줄랑게....
      이역만리(?)서 다들 건강하시고...^^

  3. 혁방 2010/03/25 00:51 M/D Reply Permalink

    ㅋㅋㅋ. 하도 방문객이 없어서.. 쥔장이 방문을 ㅋㅋㅋ

    몇일전... 서영이랑 둘이서 차를 타고가는데
    격무(?) 지쳐 힘든 자신을 다독이고자 혁방이
    옆자리에 서영이 한테

    "아빠 힘내께~~~ 서영아..."

    그랬더니...

    서영이 왈~~~

    "아빠 힘쎄잖아... 왜?~~~"

    허럴~~~

  4. 혁맘 2009/08/10 09:54 M/D Reply Permalink

    당신이 아트피큐를 다닌지 8~9년이 된 오늘에서야

    아트피큐홈피를 첨 방문했답니다 죄송하네여

    그동안 참 많은걸 이루어 놓으셨더라구요

    당신 고생이 다시 한번 보였습니다

    잔소리 많이 했던거 잊어주세요

    앞으론 여우와 곰을 짬뽕해 놓은것 같은??? 마누라가 되어 볼랍니다

    ㅋㅋㅋㅋㅋㅋ 자알 될지는 모르겠지만....ㅋㅋㅋㅋㅋㅋ

    1. greenpig 2009/08/13 09:47 M/D Permalink

      우리 마나님이 방명록에 글을! 캬캬캬

      많은걸 이룬건 사실이지만 그게 처자식을
      버리고서 이룬거라 집만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크지요
      (때론 지 잘났다고 자랑도 하지만 ㅋㅋ)

      요즘의 우리집의 변화에 대해서 나도 지키고 노력해야함을
      알지만 역시 또 일 핑계로 전혀 지원을 못하고 있어서
      안타까워만~~ 하고 있지요.

      하나씩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랍니다.

      나의 부인, 준혁이와 서영이의 엄마 김미경 님
      존경하고 싸랑~~합니다.

  5. 김선화, 김정현 2008/10/23 12:09 M/D Reply Permalink

    형부 ^^

    오랜만에 휴가 받아서 집에서 쉬고 있어요.
    정현이랑 컴퓨터 하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지요 ㅋㅋ

    정현이가 한마디 하고 싶대요

    정현 : ㅣㅁ;ㅣㅈ;;;;;

    1. 혁방 2008/11/05 19:43 M/D Permalink

      오... 이런... 방명록을 안 보다보니...
      10월 23일에 올렸군...

      정현이의 메세지는 암호해독이 필요하군 ㅋㅋㅋㅋㅋ

      아 이제 올라가면 정현이 못보고 우짜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