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부 페인트, 내부 석고작업 등 마감하고 설날 전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하고 있습니다.
+ 외벽 사이딩은 회색계열에서 제일 밝은 걸 선택한 건데 사진에서는 하얀색으로 보입니다.
실제는 아이보리색에 가깝습니다.
창문틀과 포인트경계의 방부목에는 대나무색 오일스테인을 포인트 적삼목에는 투명 오일스테인을
바르고 있습니다. 지붕은 돌회색 슁글로 시공할 겁니다.




+ 내부석고 작업이 완료되고 창문 몰딩작업이 한창입니다.



+ 화장실 방수처리가 되고 타일작업을 기다립니다.

+ 거실천장입니다. 나무로 모양을 내 주셨습니다. 부팀장님 작품입니다.

이번주 큰 작업들을 마치고 다음주에 땅 고르기 후 데크, 정화조 등의 작업을 하고 나사모 작업은
큰 잔여 작업이 없으면 마무리가 될 예정입니다.
싱크대, 장롱, 신발장, 장판, 도배, 수전, 도기, 타일 등등 수많은 선택이 이어져 왔습니다.
힘이 드네요 헥헥~~
문제는 타일시공입니다. 제주도 현재 건축현장이 평소에 3배라 시공 할 사람이 없데요.ㅋ
육지도급이라도 팀장님한테 부탁은 했는데 걱정입니다.
이번주 일요일은 휴무하기로 했습니다. 팀원분들이랑 마지막 유람하고 회나 한접시 먹을려 합니다.
모든 분 다치지 말고 잘 마무리되기를 계속 기원합니다.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