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간 궂은 날씨가 원망스러웠는데 막바지 날씨가 도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.
오늘 목수님 한분이 충원되고 이제 마감을 향해 달려갑니다.
+ 방통을 완료했습니다. 타설 후 미장공 수배가 안 되어서 저희 팀에 정만진 기사님이 새벽 5시까지 하셨답니다.
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. 깨끗하게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.

+ 창문 트림작업도 완료되었습니다.

+ 한땀 한땀 장인의 정신으로~~~ 사이딩 작업중입니다.

+ 이렇게 외벽이 완료되었습니다. 포인트는 적삼목으로 했습니다. 굿~~입니다. 페인트칠로 화장을 기다립니다.





+ 현관문도 달았습니다.
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