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12월 23일 바닥 기포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.


+ 12월 27일 2차 자재가 들어왔습니다. 마감재, 데크를 포함한 마지막 자재입니다. 15톤차로 2대가 왔습니다.
운송비는 2대 모두 150만원이었습니다. 이번엔 팀원분들이 직접 내리셨습니다. 그날 저녁 고기로 원기 보충했습니다.


+ 창문이 다 달렸습니다. 저희는 격자가 없는 걸로 했습니다. 집 모양이 한층 더 갖춰진 듯 합니다.


+ 내벽 인슐레이션 작업도 마무리가 되고요

+ 보일러 배관이 어제 끝나고 오늘은 방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.

저희 현장은 이제 본격적인 후반부 작업으로 들어갔습니다.
마감자재는 협의가 완료되어 자재 반입까지 되었고요 조명, 벽지, 장판, 싱크대 등 건축주가 선택해야 할 일들이
아직도 많습니다. 아직까지는 와이프랑 원만히 협의가 잘 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는데 끝까지 잘 해봅시다요~~
건축비도 초기 예상치 범위내에서 처리가 될 것 같습니다.
팀원분들도 마지막까지 다치지 마시고 안전하게 일하시기 바랍니다.^^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