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병에도 불구하고 팔순을 넘기게 되셔서 형제들이 감사의 뜻으로다가 마련을 했네요.
서울서 대구서 친척분들 많이 와주셨고 참으로 뜻깊은 잔치였습니다.
사진 몇개 올립니다.
+ 제주시 칼호텔에서 했습니다. 가운데 자리에 않으신 그날의 주인공 김효숙 여사님 이십니다.

+ 우리가족 모두 사진 큰누나네 둘째 조카만 빼고 전원 참석

+ 손자들 선물 증정... 서영이 깜찍 한복모습... 이쁘게 독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웠네요

+ 허리 아프셨을텐데 잘도 버티시면서 식사도 하시고요...

+ 대구서 오신 고모님 이리에서 온 사촌 형님네 가족입니다.

+ 서울에서 온 외삼촌네 자제분들과 사위, 며느리 그리고 부산 외삼촌입니다.

+ 이건 그날 아침에 오마니가 미용실에서 머리 다듬던 사진요.. 신제주.. 오마니도 미장원이 얼마만이셨는지~~

그날 오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. 갤러리에 사진이 쬐끔 더 있습니다. (바로가기)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