빵구만 뿡뿡 껴 대는 뿡뎅이 이쭈녁... 방에서 포즈 잡으시고...
+ 서영공주.... 눈이 부셔~~~~




+ 이건 뭔 포즈람... 런닝하고 사각팬티 차림에 물안경 쓰고 똥침 자세? 다리에 모기는 전날 사라봉에서 모기가 무는
줄도 모르고 핸폰 게임하다 얻은 자국들... 바보 똥쌔기....

+ 서영이가 옆에 오자 뿡뎅이 쭈녀기가 서영이 머리카락 맛을 보네... 결과는?

+ 으이~~~ 짜.... 그러게 왜 맛을 보냐고 이 바보 뚱띵이~~~

+ 아이고... 엄마도 한 몫 합니다. 얼굴엔 로션 바르고 헤벌래 표정은... 그걸 보고 쭈녀기 자빠졌습니다.

+ 아직도 근현대의 모습으로 여름을 나고 있는 동문통집입니다. 해바라기가 눈에 들어오네요...
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