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구경도 천천히 하고 공개수업도 재미있고 보고....
산만 그 자체에... 나서기 대장 쭈녀기... 수업태도 좀 고쳐야겠다는 느낌이 팍팍...
집에 와서 혁맘한테 혼도 좀 났지요... 이쭈녁... 나아지기 바래~~~
+ 쭈녀기네 반입니다. 2학년 1반...



+ 이날 제주어연극을 하더군요... 전날 동화를 제주어로 번역하고(할머니 감수)... 저질 댄스로 마무리하는 시나리오로
센세이션을 고대하면서 쭈녀기 부푼 기대를 한고 갔는디.... 웬걸 여자아이들이 제발 하지말라고 말리고 그걸 쭈녀기는
끝끝네 한다고 하고... 웃겼어 정말~~~

+ 이렇게 뒤에서 학부모들이 수업과정을 지켜보았네요..

+ 일도교에서 찍은 서영이 모습도 구경하시고요...



+ 쭈녀기 교실 뒷벽에 있던 그림... 쭈녀기 닮아서 이름을 붙였나... 쭈녀가 마자?

+ 날로 좋아지는 일도초교 전경입니다.

+ 여기는 혁맘이 고생하는 급식실...

+ 일도초교는 운동장에 천연잔디 공사가 한창입니다.

갤러리에 아주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. (바로가기)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