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운 여름. 혁방에게는 지옥같은 계절... 땀탱이 아저씨에게는 더없이 싫은 계절..
그런데 2009년 제주의 여름은 폭염이 없는 시원한 여름으로 저물어가고 있다.
시원한 비로 깨끗히 씼겨지는 제주의 거리....
핸폰사진으로 기억해 둔다.
+ 장소는 세무서 사거리.. 윗부분이 앞유리 썬팅효과로 퍼렇게 보인다. 파란하늘이 아님..ㅋㅋㅋ

+ 네비게이션... 제주에서는 쓸모가 없으려니 했더니. 주소검색으로 약속장소난 초행길을 찾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냉.
언제는 이눔때문에 한참 헤멘 적도 있지만... 업그레이드를 충실히 한다면 사용할 만한 기계인 것은 확실!
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