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할마니랑 갔다왔다... 과수원 들리고 밥먹으러 교래쪽에 가고.. 그리고 오면서 함덕해수욕장 들리고 왔다.
+ 아랫밭... 녹음이 가득...

+ 고모가 꽃은 따주니 좋다고 손에서 놓질 않는다.

+ 선희고모랑 꽃구경함서 새초롬 서영이....

+ 선희 고모

+ 엄마랑도... 끝가지 꽃은 손에서 놓질 않아요

+ 쭈녀기는 밤따서 오면 만원 준다는 말에 열씸히 달려갔는데..ㅋㅋ 지금 밤이 어디있다고..
완전히 삐쳤다.... 에이 탱구리 쭈녀기... 메롱 메롱

+ 건강식? 향토음식? 인가 한다는 곳.. 길섶나그네... 동부산업도로가다가 남조로 갈리는 사거리 좀 지나면 있다.

+ 식당 한 켠에 꾸며놓은 정원에 핀 꽃

+ 노란색이 이뻐서리...

+ 파전 먼저 먹고..

+ 쭈녀기는 된장라면... 난 짜던데 잘도 먹더군요...

+ 녹차수제비, 비빔밥 등등... 건강식을 이거저거 맛보았네요

+ 배불게 먹고 쭈녀기 서영이 같이 한 컷... 배 불둑이 쭈녀기의 저 뿌듯한 표정을 보라....

+ 화창한 5월의 함덕바다... 완젼 짱... 수영복 입고 일광욕을 즐기는 외국인들도 있두만요...

+ 쭈녀기도 서영이도 좋아서 이리저리 팔딱팔딱

+ 파도놀이에 옷 젖는것도 모르고 바다로 풍덩... 이 막무가내...

+ 녹색이 이뻐서리..

+ 이거시 쪽빛 바다...

+ 이 와중에 혁맘은 기말고사 공부를 한다고 차에서 책을 보네... ㅋㅋ 불쌍...

갤러리에 사진 완젼 많이....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