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 있던 컴팩트디카는 이제 쭈녀기 것이 되었습니다.
그래서 쭈녀기 소풍가는날 목걸이에 단단히 매어서 주었지요... 맘대로 찍어 오라고
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찍어왔습니다.
갤러리에 전체 사진 있고요 아래 몇개 선별해서 올립니다.
소풍장소는 화석박물관이었습니다.
+ 친구들과 같이 찍은건디... 누가 찍었지?
+ 여기가 박물관...
+ 이 분은 쭈녀기 담임쌤...
+ 잘 찍었네...
+ 이것도 제법...
+ 방과후 과학 거시기인가... 실험실이 말끔하네...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