혁방도 배구, 줄다리기를 욜씸히 했지요.
그러고 나니 온몸이 쑤시고 알배기고 허럴...
+ 간만이 체육대회라는 걸 했네요... 혁맘도 상기되고... 모두들 즐거이...

+ 단체 줄넘기.....

+ 방송대 가요제 제주지역 예선...

+ 열혈응원....

+ 혁맘도 응원...어설픈 몸짓과 함께..ㅋㅋ

+ 수건도 돌리면서 참 열심입니다.

+ 가요제의 반전... 행색은 뭔가 한가닥 할 듯한 모냥새의 여학생이 막상 노래를 하자.... 여기저기서 큭큭큭...
무산지는 여러분 상상에 맡김...

+ 우리가족 한 컷...아방은 지쳐서 맛이 간

+ 혁맘네 같은 과사람들...

Posted by greenpig

